세계에서 노동시간이 가장 적은 도시 순위

세계에서 노동시간이 가장 적은 도시 순위


우리나라의 연 평균 근로시간은 2,163시간으로 경쟁국인 일본보다

평균 두달정도 더 일을 하는 것이며, 독일과 비교 했을 경우엔 무려

4개월 이상을 더 일하는 셈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근로시간이 가장 적은 도시는 어디일까요?

CNN에서 선정한 노동시간이 가장 적은 도시 순위입니다.




10위. 벨기에 브리셀

브뤼셀의 연평균 근로시간은 1,717시간으로

EU의 많은 정상들보다 더 적은 근로시간을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유급휴가는 다른 유럽국가들에 비해 적은 18일로 조사되었다.



9위. 리투아니아 빌뉴스

9위는 조금은 생소한 도시 리투아니아의 '빌뉴스'이다.



이들의 연평균 근로시간은 1,716시간이며 30일의 유급휴가를 가진다.



8위. 룩셈부르크

작고 부유한 국가인 룩셈부르크는 국민의 건강한 워크&라이프

균형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중점으로 두고있다.



룩셈부르크는 32일의 유급휴가를 갖고 있어 세상에서 가장 많은 유급휴가를

갖고 있는 국가에 꼽혔으며 1년 평균 근로시간은 1,703시간이다.



7위. 덴마크 코펜하겐

코펜하겐은 자전거 타기 좋은 도로와 급 높은 레스토랑뿐 아니라

적은 근로시간에도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이들의 연평균 근로시간은 1,697시간으로 덴마크 사람들은

꾸준하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선정되고 있다.



6위. 이태리 밀라노

6위는 이태리의 밀라노이다. 패션의 도시라 불릴만큼

모든 사람들이 뛰어난 감각을 갖고 있는 밀라노의 디자이너들은

힘들게 일을 하긴 하지만 확실한 워크&라이프가 보장된다.



이들의 1년 근무시간은 1,691시간으로 집계된 것에서 알 수 있다.




5위. 오스트리아 비엔나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가 다음을 이었다.



이들의 연평균 근로시간은 1,678시간, 27일에 유급 휴가를 갖고 있다.

뿐만 아니라 비엔나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로 선정되기도 했다.



4위. 핀란드 헬싱키

핀란드의 헬싱키가 4위에 위치했다. 정치적 안정과 적은 근로시간을 추구하는

헬싱키의 경우 1년 평균 근로시간이 1,659시간, 29일의 유급 휴과를 가지고 있다.



핀란드는 세계 경제 포럼에서 노동자들이 훈련과 준비를

가장 잘 하고 있는 나라로 꼽혔다.



3위. 러시아 모스코바

3위는 러시아의 모스크바이다.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는 1년 평균

1,647시간의 근로 시간을 갖고 있으며 31일의 유급 휴가를 가졌다.



2위. 프랑스 리옹

프랑스의 도시 리옹이 2위에 꼽혔다.



리옹 사람들은 일년에 1,631시간을 일하며

리옹 근로자들 역시 1년에 29일의 유급 휴가를 가지고 있다.



1위. 프랑스 파리

대망의 1위는 프랑스의 수도 '파리'가 차지했다.

'파리지앵'들은 전 세계에서 가장 편안한 근로시간을 가지고 있다.

파리 거주자들은 1년 평균 1,604시간을 일하는 것으로 집계 됐다.



뿐만 아니라 일주일 35시간의 근로시간, 그리고 29일의 유급 휴가를 가지고 있다.

프랑스 정부는 주당 35시간 근로시간을 지키라는 것을 회사들에 권장하고 있다.


이와 대조적으로 홍콩은 가장 많은 근로 시간을 갖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평균 근로시간은 2,606 시간이었고 일주일 50시간을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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